| KEYWORD |
경쟁력(?)(공철), 건축을 통한 문화적 삶의 해석과 창조(김민수), 집단적 이데올로기의 환상(김원갑), 계속되고있는 건축가 익명의 시대(김정동), 모반의 해(박인석), 건축은 예술이다(성인수), 누가 바람을 보았겠는가?(안필연), 세모와 축구 좌판(오섬훈), 1999년 건축문화의 해를 맞는 건축인의 자세(윤도근), 건축을 하지말고 건축을 보여주자(이문재), 공간에서 인간으로 다시 시간으로(이승호),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이용흠), 예술?문화?(이종호), 건축 문화와 관객(임창복), 뿌리와 열매(조인숙), 건축 혹은 건축사진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들(진동선), 열린 건축에 열린 문화가 있다(최정한), 전반적인 사회문화의 변화 앞서야(최현옥), 건축 문화의 해(한만원), 갈래갈래 건축단상(허의도), 잡념들(홍성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