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된 회화성, 그 순수하고 명징한 자연 - 박일순의 작품을 보면서
Category : 미술
| EDITION MARK / SPACE NO. | Sept, 1995 / No.335 |
|---|---|
| PAGE | 116~119 |
| CATEGORY | 미술 |
| BOOK TITLE | 지방자치 시대의 개막에 따른 지역문화의 발전 모형 논의 |
| SECTION / DETAIL | Review / |
| ARTICLE TITLE | 증류된 회화성, 그 순수하고 명징한 자연 - 박일순의 작품을 보면서 |
| ARCHITECT / AFFILIATION | 박일순 / |
| AUTHOR | 정준모 |
| KEYWORD | 자연미술전, 박영덕 화랑, 현대미술, 자연, 왜소함, 청량한 숲, 무미건조한 느낌, 서사적 표현, 그린, 신비함, 자연스러움, 생명력, 계산된 무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