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북예술인 해금과 전망/ 현단계 미술사와 전환의 계기
Category : 미술
| EDITION MARK / SPACE NO. | Dec, 1988 / No.256 |
|---|---|
| PAGE | 63~67 |
| CATEGORY | 미술 |
| BOOK TITLE | 올림픽의 한국적 수용과 반성 |
| SECTION / DETAIL | 기획 / 미술 |
| ARTICLE TITLE | 월북예술인 해금과 전망/ 현단계 미술사와 전환의 계기 |
| ARCHITECT / AFFILIATION | - |
| AUTHOR | 최 열 |
| KEYWORD | 오광수: 한국현대미술사, 이구열: 근대한국화의 흐름, 정현웅: 고성(1927), 최재덕: 천변(1939), 정종녀: 3월의 설(1939), 이갑기: 악마의 징계(판화, 1933), 이건영: 산촌한일(1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