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과 시) 내 평생 실어날라야 할 우리들의 양식을 위하여
Category : 문학
| EDITION MARK / SPACE NO. | 03, 1982 / No.177 |
|---|---|
| PAGE | 85 |
| CATEGORY | 문학 |
| BOOK TITLE | 화가와 아틀리에 건축 |
| SECTION / DETAIL | - |
| ARTICLE TITLE | (조형과 시) 내 평생 실어날라야 할 우리들의 양식을 위하여 |
| ARCHITECT / AFFILIATION | - |
| AUTHOR | 정진규 |
| KEYWORD | 장독대, 닦아내는 일, 깊은 바다, 깊은 정적, 빛나는 절망, 깊은 바다, 우리들의 양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