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하고 쓰거운 멋, 훈훈한 인정: 내 화폭에 담고 싶은 것은…
Category : 미술
| EDITION MARK / SPACE NO. | 04, 1977 / No.118 |
|---|---|
| PAGE | 88~90 |
| CATEGORY | 미술 |
| BOOK TITLE | 국립중앙박물관 미공개 회화 특별전 |
| SECTION / DETAIL | 공간수상 / |
| ARTICLE TITLE | 구수하고 쓰거운 멋, 훈훈한 인정: 내 화폭에 담고 싶은 것은… |
| ARCHITECT / AFFILIATION | - |
| AUTHOR | 윤형근 |
| KEYWORD | 목적 있는 예술, 생활, 자연, 의식, 현대적, 브랑쿠지, 문화유산, 미국 현대미술, 독창성, 쓰거운 미, 우리의 맛, 공감, 윤형근 작 'UMBER-BLUE 77', 윤형근 작 'UMBER-BLUE 76-77' |